프로그램


국가자료를 이용한 비만연구의 실제와 논의

Room 3 (가드니아 & 칼라, 7F)
좌장 : 이원영 (성균관의대 내분비내과), 이성수 (가톨릭의대 내분비내과)

13:00~14:00

빅데이터를 기반한 한국인의 복부비만 연구
김양현 (고대의대 가정의학과)

비만 연구시 국민건강 보험공단 데이터의 장단점
박보람 (국민건강보험공단)

비만 연구시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의 장단점
오경원 (질병관리본부 건강영양조사과)

 

Panel discussion
이상열 (경희의대 내분비내과)
김보연 (순천향의대 내분비대사내과)
한병덕 (고려의대 가정의학과)
빅데이터를 이용한 연구가 많아 지면서 관련 비만 연구도 많이 이루어지고있다. 대표적인 빅데이터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의 데이터를 살펴보고 실제 허리둘레에 관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비만 연구시 어떤점을 주의해야하고 또한 더 발전된 연구를 위해서 연자 및 패널토의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비만을 중심으로한 헬스커뮤니케이션

Room 4 (라벤더, 7F)
좌장 : 유형준 (CM병원 내분비내과), 고문희 (대한 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 초당대학교)

13:00~14:00

비만예방을 위한 공공 커뮤니케이션 전략 구성에 대한 고찰
김수진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연구소)

헬스커뮤니케이션 이론 고찰을 통한 비만 예방 행동에 대한 접근
유선욱 (한경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오늘날 비만의 예방과 치료, 관리는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따라 개인과 사회 또는 사회 구성원 간의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비만이라는 질병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것은 비만의 예방과 관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다. 본 세션에서는 비만 예방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의 소개와 더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지 전략적 구성에 대해 살펴보고 실제 헬스커뮤니케이션 이론을 바탕으로 비만 예방 행동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